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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영주권, “유학생, 기술 이민자에 더 집중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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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8-14 18:34 조회23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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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콜먼 이민 장관은 현 정부 이민 정책이 유학생, 기술 이민자, 그리고 지방 이민 확대에 더욱 집중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데이비드 콜먼 이민 장관은 시드니에서 가진 연설에서 호주가 국가로서 성공을 이룬 데 있어서 이민이 “절대적인 역할”을 한 것은 사실이지만 좀 더 현실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콜먼 장관은 호주 이민의 창출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유학생과 기술 이민자들뿐만 아니라 호주 지방 지역으로 이민을 계획하는 해외 이민자들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콜먼 장관은 “경제 주기의 기복을 배제한다면, 생산성이 실제로 중요한 사안이며, 어떤 것이든 투입량이 늘어날수록 생활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일 수 있는 부를 창출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9/20 회계 연도 호주 총 영주권 취득자 상한선은 19만 명에서 16만 명으로 줄어든다. 이 중 숙련 기술 이민자는 약 70%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콜먼 장관은 또 유학 산업은 호주 내 매우 중요한 분야이며 현 정부의 이민 정책에 주요 특징으로 유지될 것이라고 전했다.

호주 내 유학 산업은 350억 달러 규모의 수출 산업으로 호주 임시 비자 거주자들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이에 비해, 작년 총 밀 수출액은 40억 달러, 소고기 수출액은 85억 달러였다.

콜먼 장관은 “호주 유학 산업은 고숙련 및 고연봉 직종, 그리고 호주가 발전시키고자하는 해당 분야의 직종을 지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연방 정부는 보다 많은 유학생들이 대도시 이외의 지방 지역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방 지역에서 거주하고 일하는 대학원 과정 소지자들은 1년의 추가 거주 자격이 주어진다.

또 11월 16일부터 실시되는 새로운 지방 임시 비자 카테고리에 2만3000개의 영주권 자리가 할당되며 이 임시 비자 소지자는 지방 지역에서 3년간 거주하면서 일을 한 후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다.

콜먼 장관은 임시 비자 소지자들의 지방 정착을 어떻게 유도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3년 거주 후에만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다는 점은 이민자들에게 충분한 정착 이유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지방 유도 정책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새로 바뀌는 이민 정책에 따르면 시드니, 멜버른, 브리즈번, 퍼스, 골드코스트를 제외한 모든 지역은 지방으로 분류된다.

콜먼 장관은 또 해외 채용 담당자를 배치해 매년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 우수 인재 5천 명을 직접 채용해 호주 영주권 신청을 장려한다는 야심찬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올해 시작된 글로벌 인재 프로그램은 독일을 비롯해 미국, 싱가포르, 중국, 칠레, 두바이 등을 거점으로 인력이 배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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