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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엔터테인먼트, 맥콰리 미디어 '완전 흡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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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8-12 21:21 조회14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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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모닝 헤럴드 및 디 에이지를 발행하는 패어팩스 미디어를 합병한 Ch9의 ‘나인 엔터테인먼트’가 국내 최대의 라디오 네트워크 ‘맥콰리 미디어’도 완전히 인수한다.

시드니 모닝 헤럴드 및 디 에이지를 발행하는 패어팩스 미디어를 합병한 Ch9의 ‘나인 엔터테인먼트’가 국내 최대의 라디오 네트워크 ‘맥콰리 미디어’도 완전히 인수한다.

지난해 맥콰리 미디어의 지분 54.5%를 인수한  Ch9은 나머지 지분 45.5%를 1억1390만 달러에 사들이기로 결정했다.

맥콰리 미디어의 전체 지분 가운데 32.4%를 소유한 미디어 재벌 존 싱글턴 회장은 긴급 소집된 이사회에서 자신의 전체 지분을 주당 1달러 46센트에 나인 엔터테인먼트에 매각키로 한 사실을 밝혔다. 

이사진 역시 나인 엔터테인먼트로의 매각을 지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나인 엔터테인먼트의 휴 마크스 최고경영자는 12일 오전 맥콰리 미디어의 완전 매입사실을 발표하면서 “호주 전역의 뉴스 네트워크에 새로운 지평이 열리는 순간이다”라고 말했다.

맥콰리 미디어는 부동의 라디오 청취율 1위 방송사 2GB를 비롯 3AW, 4BC, 6PR, 맥콰리 스포츠 라디오(2UE)등을 소유한 국내 최대의 민영 라디오 방송사 네트워크이다.

이와 관련 ABC는 “논란의 거물급 라디오 방송 진행자인 2GB의 알란 존스, 래이 해들리, 스티브 프라이스 등이 Ch9 출근 명부에 이름이 등재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들 3인방과 함께 2GB의 간판 진행자였던 크리스 스미스는 최근 사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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