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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안네의 일기’ 포스터에 나치 표식 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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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8-12 21:13 조회6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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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의 한 소극장이 공연을 막 시작한 ‘안네의 일기’ 연극 포스터가 나치 표식의 낙서로 훼손되는 사례가 발생했다.

멜버른 페리도트 극단 측은 빨간색 페인트로 훼손된 포스터 사진과 함께 “격분하게 하는 역겨운 행동이 벌어졌다”는  글을 11일 오전 SNS 에 올렸다.

페리도트 극단 측은 “주말에 첫 공연을 무사히 마친 지 몇 시간 후에 이같은 포스터 훼손 행위가 벌어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페리도트 극단 측은  안네의 일기 마지막 부분에 기록된 “나는 이상들에 매달리겠어. 왜냐하면 모든 상황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의 마음은 진실로 고귀하다고 믿기 때문이야”라는 문구를 인용하며 “우리는 증오심을 거부한다”고 언급했다.

안네의 일기는 독일군 점령하의 암스테르담에서 은신하고 있던 유태인 소녀 안네 프랑크가 쓴 일기다.

안네 프랑크 가족은 나치의 박해를 피해 아버지의 사무실 뒤에 있는 은신처로 옮긴다.

일기는 안네가 부모와 언니, 그리고 다른 4인 가족의 유대인과 은신처에서 함께 사는 동안(1942년 6월∼1944년 8월)에 씌어졌다.

1947년에 네덜란드어로 출판된 이후 각국어로 번역돼 세계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으며 미국 등 여러 나라에서 연극 ·영화화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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