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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국가가 궁금해요 > 전문가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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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비자 | 호주 국가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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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6-06 20:45 조회4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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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d News: The Australian National Anthem

 

Card News: The Australian National Anthem

 

Card News: The Australian National An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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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d News: The Australian National Anthem

 

Card News: The Australian National Anthem

 

Card News: The Australian National Anthem

 

Card News: The Australian National Anthem

 

Card News: The Australian National Anthem

텍스트:

1878년 피터 도즈 맥코믹(Peter Dodds McCormick)이 작사, 작곡한 Advance Australia Fair (호주여 당당하게 전진하자)는 1977년 호주 국가를 선정하기 위한 국민 투표에서 1위를 차지 한 후, 1984년부터 호주의 공식 국가로 불리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영국 국가인 ‘God save the Queen’가 1820년대부터 호주의 국가로 불렸는데요. 하지만 호주의 독창적인 국가를 가져야 한다는 주장이 끊임없이 제기됐습니다. 1943년과 1945년 호주의 공영방송 ABC는 호주의 국가를 선정하기 위한 두차례의 경연 대회를 열기도 했습니다.

특히 1956년 멜번 올림픽을 치르게 되면서 호주 국가에 대한 필요성은 더욱 강하게 제기됐는데요. 마침내 1973년에는 Australia Council for the Arts가 호주의 국가를 선정하기 위한 공모전을 실시하게 됐습니다.

당시 1,400여 개의 가사와 1,200여 개의 곡이 응모를 했는데요. 하지만 판정단은 호주인들에게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온 'Advance Australia Fair’, ‘Waltzing Matilda’, ‘Song of Australia’를 뛰어넘을 만한 곡이 나오지 못했다는 판정을 내리게 됩니다.

그리고 1974년에는 호주 국민 6만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Advance Australia Fair’, ‘Waltzing Matilda’, ‘Song of Australia’ 이렇게 3곡을 놓고 호주 국가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하게 되는데요. 당시 ’Advance Australia Fair’는 51.4%의 가장 높은 지지율을 받았고, 호주의 국민 시인인 반조 패터슨이 쓴 호주의 전통 민요’ Waltzing Matilda‘는 19.6%의 지지를 받으며 2위에 오르게 됩니다. 

1974년 여론조사에서 ’Advance Australia Fair’가 1위를 차지하며 호주의 국가가 되는 듯 싶었지만, 1976년 들어 다시 이전까지 부르던 영국의 국가 ‘God save the Queen’가 호주의 국가로 복귀하게 되는데요. 이후 1977년에는 호주의 국가를 정하기 위한 국민 투표를 실시하게 됩니다. 

1977년 국민 투표에는 840만 명이 참여했는데요, 이때 ’Advance Australia Fair’는 전국에 걸쳐 43.29%의 지지를 얻어 다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뒤를 이어 ‘Waltzing Matilda’가 28.3%로 2위를, 영국 국가인 ‘God save the Queen’이 18.7%, ‘Song of Australia’가 9.6%의 지지를 얻어냈습니다.  1981년 국립 호주의 날 위원회(National Australia Day Council)는 Advance Australia Fair의 가사 일부를 수정할 것을 요청했는데요. 첫 가사인 ‘Australia’s sons let us rejoice’는 ‘Australians all let us rejoice’로 변경됐고, 이후 다른 곳들도 조금씩 가사 수정 작업을 거치게 됐습니다.

그리고 1984년 4월 19일 Advance Australia Fair는 최종적으로 호주의 국가로 선정이 됐습니다. 원래 불리던 영국의 국가인 ‘God save the Queen’은 Royal Anthem으로 명명됐는데요, 영국 여왕이 호주에 거주하는 동안 혹은 여왕과 왕실의 일원이 참석한 행사 등의 경우에는 ‘God save the Queen’가 불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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