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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비자 | 호주 원주민과 ‘화해의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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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5-27 10:45 조회18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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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들이 조화롭게 어울려 사는 나라 호주. 오늘은 이민자들이 호주에 오기 전부터 살고 있던 원주민에 대해 알아볼까요?
Card News: Indigenous Austral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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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자들이 조화롭게 어울려 사는 나라 호주. 오늘은 이민자들이 호주에 오기 전부터 살고 있던 원주민에 대해 알아볼까요?   

원주민과 토레스 해협 도민이 호주 땅에 거주한 지는 4만 년에서 6만 년이 되었습니다. 호주 원주민의 문화는 전 세계에서도 가장 오랫동안 지속되고 있는 역사를 자랑합니다.

호주 원주민은 원래 타즈매니아와 호주 본토를 중심으로 생활해 왔는데요. 토레스 해협 도민들은 퀸슬랜드 북부에 있는 주변 섬들을 중심으로 거주했습니다.

영국인들이 호주에 정착하기 전, 원주민과 토레스 해협 도민들이 사용하던 언어는 700개가 넘는다고 하는데요. 이중 약 145개의 언어가 지금도 사용되고 있죠.

1788년 1월 26일 아서 필립 총독이 시드니 커브에 깃발을 꽂고 영국의 통치권을 선언하게 되는데요. 이날은 ‘호주의 날’로 기념되고 있지만 원주민들에게 이날은 ‘침략의 날’로 여겨지기도 합니다.

1938년에는 ‘애통과 항의의 날(Day of Mourning and Protest)' 행사가 개최됩니다. 정부의 원주민 동화 및 분리 정책으로 많은 원주민들이 전통적인 토지와 문화로부터 분리되게 됐는데요. 호주 원주민과 토레스 해협 도민의 역사를 인정할 것을 주장했습니다.

1966년에는 웨이브힐 파업이 발생하며 이는 토지권 회복 운동을 촉발했는데요, 거의 십 년이 지난 뒤 전통적인 토지를 원주민 호주인에게 반환하는 최초의 사례가 생겼습니다.

수 만년 동안 원주민들이 호주 땅에 살고 있었음에도 1992년 ‘마보 판결’ 이 내려지기 전까지 ‘호주는 주인이 없는 땅’으로 정의 내려졌었죠. 에디 마보 씨는 원주민과 토레스 해협 도민을 전통적인 토지 소유자로 인정해 달라는 소송을 제기하게 됩니다.

결국 1992년 대법원에서 승소하게 되는데요. ‘마보 판결’로 인해 비로소 영국인 정착민이 들어오기 전 원주민과 토레스 해협 도민이 땅에 대한 소유권을 갖고 있었음을 인정하게 됐습니다.

1998년 5월 26일부터는 ‘잃어버린 세대인 원주민 어린이들’과 원주민에게 저질렀던 인종 차별에 유감을 표하는 National Sorry Day를 지키고 있습니다.

2008년에는 케빈 러드 전 총리가 원주민에게 행했던 과거의 잘못에 대해 연방 정부를 대신해 공식 사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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